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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해밀튼 프로필

English

 

 

직 업 :

배우

 

본 명 :

린다 캐롤 해밀튼

 

생년월일:

1956년 9월26일

 

출생지 :

미국 매릴랜드 살리스베리

 

학 력 :

위싱턴 칼리지

 

인적관계:

(전남편)
브루스 애버트 (배우)
제임스 카메론 (제작자,감독)

(자식)
돌턴 (브루스 애버트와의 아들) 
조세핀 (제임스 카메론과의 딸) 

 

 

 

 


린다 헤밀튼은 1956년 9월26일 메릴랜드의 살리스베리에서 쌍동이로서 동생
레슬리보다 6분앞서 태어났다. 그녀의 또다른 형제로는 현재 워싱턴DC에서
성공적인 변호사를 하고 있는 언니 로라와 동생으로는 존이 있다.


개업의사였던 친아버지는 린다와 레슬리가 다섯 살 때 차량사고로 사망한다.
그녀의 어머니는 재혼하는데 그녀의 양아버지는 살리스베리 경찰서장이었다.

그녀의 친아버지가 있었던 선천성 조울증 기질을 린다 또한 가지고 있어서
거의 30살이 되어서야 그녀는 자신의 의지력으로 그것을 극복할수있게된다.

어려서 자신의 쌍둥이 여동생과 구분이 가지 않는다는 주변의 말에 항상
민감하던 그녀는 자신의 모든외모와 행동을 쌍동이 여동생과 다르게 해보려고
과민적인 행동을 하면서 자라난다. 16살 때에는 단지 여동생과 다르게 보이고
싶다는 욕구에서 머리칼과 눈썹을 밀어 버리기도 하고 ,일부러 167파운드까지
나가도록 살을 찌우기도 한다.
그 당시를 회고하는 그녀자신의 말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그당시 못생겨지길 원했어요. 여동생이 치어리더인것에 반해서
 나자신은 지적이고 사고적인 학생이 되길 원했습니다. 결국 나는 반에서  구제불능으로 찍혔지요".


비록 그녀가 일찍 연기자의 길을 택하였지만 그녀는 어려서 한번도 자신의
직업으로 배우를 생각한 적은 없었다고 한다. 그녀의 취향은 매우 다양했다.
고등학교때  장래의 고고학자나 소방관이 될꿈이 있었고, 또한 클래식피아노를
배우기도 하고, 여름방학때는 시동물원에서 안전요원으로 아르바이트하기도
한다. 

우연히 접하게된 어린이 극단의 일가운데서 그녀는 연기의 열망을 느끼게
된다. 고등학교동안 그녀는 극단의 드라마코치의 보조적인 일을 하면서
몇몇연극의 연출을 경험한다.

1974년 학교졸업후 그녀는 체스터필드의 워싱턴칼리지에서 연기를 공부하기
시작한다. 그곳에서 그녀는 존밀즈,엘머라이스,켄트 플레이저즈,헨리 필딩,
아가사 크리스티,오스카와일드의 작품등 매우 다양한 장르의  학생프로덕션에 참여하여, 1989년 학위수여식에서 그녀는 "독보적인 학생"으로 표창을
받는다.

졸업한지 2년후 린다는 뉴욕으로 연기공부를 위해 이주하여 유명한
'Lee Strasberg Theatre Institute' 에 들어가게 되며 그녀는 '니콜라스 레이'
로부터 연기론과 다른 것들을 지도받는다.

세익스피어의 리처드3세등과 같은 많은 학생무대출연후에 그녀는 주간TV드라마의
단역으로 본격 데뷰하게 된다.왜냐면 그녀의 에이전트에서 그녀가 연극무대에는 적합치않다고 판단하였기에 그들은 린다에게 LA에서 운을 시험해보라고 권하며, 1979년 린다는 2000$을 빌려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하였는데 그곳에서 그녀가 처음맡은 작은 단역은 편당 출연료가 6$이었다.

그녀의 첫 번째 출연장편은 TV시리즈 "Rape and Marriage : The Rideout Case
and Country Gold."이다.
1982년부터 한때 그녀는 코카인에 빠진적이 있었는데 그녀는 거기서 벗어나는데
3년이 걸리게 된다.

1982년 린다는 그녀의 첫영화 T.A.G. - The Assassination Game에 함께 출연하면서
'
브루스 애버트'를 만나게된다. 그영화에서 브루스의 역은 그녀를 죽이려는
사이코역할이었는데  실제로는 전혀 반대로, 그들은 1982년 12월19일 결혼한다.

린다가 대중에게 처음 알려지기는 1984년 '터미네이터 1편'에 '사라 코너'역으로 출연하면서 부터이다.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그녀의 캐릭터는 그후 1987년부터 1989년까지 히트한 TV시리즈 "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에서
야수를 사랑하는 신비스런 여인의 이미지와 부합하게되며, 이 드라마로 그녀는
스타덤에 오르게된다.

'미녀와 야수'는 린다에게 에미상,골든글로우브,피플스초이스에 노미네이트되는
영광을 주며 ,또한 그녀는 새턴앤로미 어워드를 수상한다.
린다와 함께 공연했던 상대역 '론 펄만'은 아직까지 매우 가까운 친구이다.

한번의 유산후 다시 임신한 그녀는 가정으로 돌아가기를 원하여 1989년
'미녀와 야수'를 그만두게된다.
1989년 10월4일 린다와 브루스는 사내아이
돌턴을 가지게 된다.
아이의 탄생과 직후 두사람은 별거하며, 1989년말 그들은 이혼한다.

1990년 4월 린다는 '터미네이터 2편 심판의 날'에 사라 코너역으로
다시한번 출연교섭을 받는다. 제작을 13주 앞두고 사라 코너의 새로운 변신
(변화된 캐릭터)을 위하여 그녀는 군대수준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시작한다.

촬영이 시작되었을 때 이전에 출산으로 인하여 40파운드가 늘었던 그녀의
몸은 확실히 감량이 되어있었다.  1984년 '터미네이터1편'때와 같은 체중이었지만
확실히 다른점은, 체지방 14%수준의 단단한
근육질 몸으로 바뀌어있었다.

영화를 보면서 여주인공의 강인하고 터프함에 우리는 얼마나 감탄했었는가!

사라 코너가 MTV어워드에서 '최우수역할상'뿐만 아니라 '최고의 바람직한 여성'
으로 뽑힌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이로서 그녀는 다시한번 새턴 어워드를 수상한다.

전편을 훨씬 능가하는 화제의 블록버스터 '
터미네이터2'는 영화의 기법과 표현에
있어서 새로운 전기를 세우는 엄청난 히트작이 되었고, 더불어 린다 해밀턴 또한
페미니즘에 반하는 강인한 세기말의 여성상 (사랑하는 아들을 보호하고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공포의 존재인 터미네이터와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 여성전사)으로
화제에 오르게 된다.

'터미네이터2'이후 그녀는 제작자인 제임스 카메론과 동거를 시작하며
1953년 2월15일 린다와 제임스카메론의 딸 '조세핀 아처 카메론'이 탄생한다.

1995년 TV영화 '어머니의 기도'로 그녀는 캐이블에이스 어워드를 수상하고
골든글로우브 노미네이트 된다. 1997년에는 현재 007역으로 주가를 올리는
'피어스 브로스난'과 함께 화산폭발을 주제로 한 재난영화 '
단테스 피크'에
출연한다. 이영화는 그녀에게 블록버스터 어워드를 수상하게 만든다.

1997년1월26일
제임스 카메론과 린다 해밀튼은 카메론의 '타이타닉'촬영장에서
결혼한다. 그러나 1998년
아카데미 시상이 끝난 몇주후 그들은 별거하게되며
1998년 결국 이혼하게 된다. 그 이유는 제임스 카메론이 '타이타닉'에 촬영동안
출연 여배우와 몰래 살림을 차리고 있던 사실이 결국 들통났기 때문...

현재 린다와 아이들은 말리브에 살고있다.

린다 해밀튼은 대단한 풋볼팬이며, 끽연을 즐기고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
시간이 나면 독서를 하고 스크램블 게임을 즐기며, 산타클로스와 이스터석상
수집을 취미로 하고 있다. 또한 그녀의 말들에 미쳐있고 대부분의 시간을
아이들과 보내기를 좋아한다.
 
새로운 그녀의 영화속에서 그녀만의 또다른 개성과 매력을 충분히 발견할수
있으리라 팬의 한사람으로 기대해본다.